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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공예영] 8장, 9장, 10장 : 품질과 실용주의 사이에서 균형을 유지하라 외 2장 #26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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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Original file line number | Diff line number | Diff line change |
|---|---|---|
| @@ -0,0 +1,12 @@ | ||
| **📕 Ch10. 팀의 성장에 투자하라** | |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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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> 팀의 성공을 향한 투자가 자신의 성공 가능성도 높여준다. | |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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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좋은 동료와 좋은 팀 문화가 정말 개발자의 만족도를 높여준다고 공감한다. 좋은 동료는 나를 성장시키고, 좋은 팀 문화는 작업 생산성을 높여준다. 그리고 무엇보다도 높은 동기부여를 유지할 수 있는 점이 가장 큰 것 같다. | ||
| 개발자의 매력 중 하나가 팀문화라고 생각한다. 경쟁보단 협업이 중요시되는 문화를 좋아한다. 그 문화 덕분인지 개발 분야에는 인간적으로 좋은 사람들이 많은 것 같다. 좋은 개발자를 만날때마다, 나도 좋은 개발자가 되어야 겠다고 생각한다. | |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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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> 코드 소유권을 공유할 때 자신뿐 아니라 팀 전체에도 혜택이 돌아온다. | ||
| > 여러분이 프로젝트의 병목이라면 다른 작업을 할 유연성이 사라진다. 급하게 처리해야 하는 버그가 더 자주 전달된다. | |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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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나만 아는 스킬이 오히려 프로젝트의 병목점이 된다는 표현이 재밌게 느껴졌다. 이것이 바로 내가 좋아하는 개발문화... 같이 성장하고 같이 나아갑시다 👍 <br /> | ||
| 프로젝트하면서 코드 리뷰의 중요성을 느낀 것이, 평소에 코드 리뷰를 잘 해두면 버그가 생겼을 때 남의 코드라도 내가 짚이는 원인을 분석하고 해결점을 제안할 수 있다는 것이었다. 일정이 촉박해 코드리뷰를 소홀히 할 때면, 협업이 아닌 분업이 되기 쉬웠다. | |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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Collaborator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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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Original file line number | Diff line number | Diff line change |
|---|---|---|
| @@ -0,0 +1,8 @@ | ||
| **📕 Ch8. 품질과 실용주의 사이에서 균형을 유지하라 ** | ||
| > DRY(Don’t repeat yourself, 반복하지 마라) 원칙24의 간단한 응용인 좋은 추상화는 때로는 복잡한 공통의 세부사항을 한 곳에 통합한다. 어려운 문제를 한 번 해결하면 그 해결책을 다시 사용할 때마다 보람을 느낄 것이다 | |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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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여러 프로젝트 수행을 거듭하며 동일한 문제를 반복적으로 마주친다. 이때 해결법을 잘 정리해놓거나 도구를 잘 구축해놓았다면 더 자원을 효율적으로 쓸 수 있었을 것이다. | |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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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> 가변 상태 피하기, 명령형 프로그래밍보다 함수형 프로그래밍 사용하기, 상속보다 합성 선호하기, 명령형보다는 선언형으로 데이터 조작 표현하기와 같은 기법 외에도 소프트웨어를 만들 때 따라오는 복잡성을 줄일 방법은 많다. | |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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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프론트엔드 개발자로서도 꼭 새겨야 할 구절이다. 리액트나 요즘 프레임워크들이 이 원칙들을 거의 다 구현해주긴 하지만, 그걸 망치지 않고 잘 쓰는 건 결국 개발자의 몫이다. 요즘 선언적으로 코드 짜는 데 관심이 많은데, 최근 로딩 및 에러 처리 로직을 선언형으로 리팩터링해보니까 코드가 한결 깔끔해져 기분이 좋았다. | |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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Member
There was a problem hiding this comment. Choose a reason for hiding this commentThe reason will be displayed to describe this comment to others. Learn more. 선언적으로 짠다는 것이 무엇인가요??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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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Original file line number | Diff line number | Diff line change |
|---|---|---|
| @@ -0,0 +1,11 @@ | ||
| **📕 Ch9. 운영 부담을 최소화하라 ** | ||
| > 단순성은 처음부터 인스타그램의 가치이자 특징이었다. | ||
| > 그래도 우리는 (…) 버븐 앱에서 사진, 댓글, ‘좋아요’ 기능만 빼고 전부 삭제했다. 남은 것이 인스타그램이었다.” | |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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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그 거대한 인스타그램이 단순한 기능에서부터 시작했다니 놀라웠다. 사실 생각해보면 페이스북도 내 기억에 정말 간단한 기능에서부터 시작한 거였다. 여러 프로젝트를 거치며 깨달은 것은 거대한 기능은 성공 확률에 비례하는 것이 아니라 리스크에 비례한다는 것이다. | ||
| 너무 많은 기능은 서비스의 정체성을 해치기 쉽고, 복잡성을 증가시켰다. | |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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Collaborator
There was a problem hiding this comment. Choose a reason for hiding this commentThe reason will be displayed to describe this comment to others. Learn more. 사용자가 쓰지 않는 기능을 만들었다면, 이는 불필요한 공수를 들인 것과 마찬가지라 생각해요 !!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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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최근 운영중인 서비스에서는 새로운 기획을 시작할때 최대한 문제를 단순화하고 스크럼의 크기를 나누려고 노력하고 있다. 그 다음 스크럼의 방향성은 소비자가 결정하도록 한다. | |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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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> 이들은 프로그램이 멈추지 않고 계속 작동하도록 소프트웨어 오류를 자동으로 처리하는 우회로를 추가하는 데 공을 들인다. 우회로로는 잘못 구성된 매개 변수를 기본값으로 설정하기, 예상치 못한 문제를 다루는 포괄적인 예외 처리기 추가하기, 예상치 못한 반환 값 조용히 무시하기 등이 있다. | |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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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프론트에서도 예외 처리가 매우 중요하다. api요청이 실패했는데도 아무 반응이 없거나 오히려 성공한 것처럼 보이면 사용자가에게 혼동을 줄 수 있다. 사용자에게는 fallbackUI나 알림으로 우아하게 에러를 알리는 것이 중요하다. | |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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공감합니다!!